일반도서
| 제목 | [청소년]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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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이설희 | 등록일 | 25.05.30 | 조회수 | 92 |
| 저자 | 이로아 | ||||
| 출판사 | (주)문학동네 | ||||
| 추천년월 | 2025년 06월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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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사회적 참사의 희생자와 생존자들의 아픔을 통해 기억의 의미와 진정한 애도란 무엇인가를 절절히 그려 낸” 이 작품은 “슬퍼할 자격과 피해자다움”에 대해 성찰하며, “인물의 마음을 단순하게 정의하지 않고” “누군가는 반드시 다루어야 할 주제를 정면돌파”하여 “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를 사로잡아” “용감하게 할 말들을 배치했다.” 참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와 유가족의 삶과 분투를 통해, 기억과 애도, 연대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하는 작품이다. 그러하기에 이 이야기는 아직도가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반복되어야 할 이야기이며 증언이다. 기억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자각하고, 슬퍼할 자격을 판가름하지 않고 애도하며, 연대할 책무를 잊지 않는다면 우리가 맞이하는 결말들은 더 희망적일 것이다. 출처: 알라딘(https://www.aladin.co.kr/home/welcome.aspx)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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