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가정보
| 제목 | 쇠고기, 수요 증가해 전주대비 오름세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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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경제진흥과 | 등록일 | 2010.08.19 | 조회수 | 11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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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돼지고기는 여름철 성수기로 매기는 활발하나, 시장 내 물량 풍부로 공급이 원활하여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합세를 나타냈다. 부산ㆍ대구ㆍ광주ㆍ대전에서 삼겹살 500g당 9천9백원ㆍ7천9백원ㆍ8천5백원ㆍ9천8백원에 판매됐고, 서울은 수요증가로 9.6% 오른 1만1천4백원에 판매됐다.
*쇠고기도 전주대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한우 등심 1등급 500g당 대구ㆍ대전에서 19.2%ㆍ2.8% 오른 3만4천5백원ㆍ3만7천원에 판매됐고, 서울ㆍ부산ㆍ광주는 3만6천~4만4천9백원으로 강보합세에 거래됐다.
*갈치는 조업부진으로 어획량이 감소했으나, 상품성 하락으로 수요가 줄면서 마리당 대구는 6.3% 내린 1만2천원에 거래됐고, 그 외 서울ㆍ부산ㆍ광주ㆍ 대전은 1만1천5백~1만2천8백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다.
*고등어는 산지 해역의 일기불순으로 어획량이 감소했으나, 더운 날씨로 매기가 부진하면서 등락세를 나타냈다. 부산ㆍ대전은 마리당 5.3%ㆍ2.8% 내린 3천6백원ㆍ3천4백80원에, 대구는 25.2% 오른 3천9백80원에 거래됐고, 서울ㆍ광주는 4천9백80원ㆍ3천4백80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.
출처 : (사)한국물가협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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