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*고등어는 무더위로 인한 품위 하락과 수요 감소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반입량에 따라 지역별로 등락세를 나타냈다. 부산ㆍ대전에서 마리당 8.6%ㆍ2.9% 오른 3천8백원ㆍ3천5백80원에, 대구는 20.1% 내린 3천1백80원에 거래됐고, 서울ㆍ광주는 4천9백80원ㆍ3천4백80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.
*오징어는 연근해의 어획량 감소로 생물 반입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마리당 서울ㆍ부산ㆍ대전에서 13.5%ㆍ7.5%ㆍ13.1% 오른 1천6백80원ㆍ2천1백50원ㆍ1천9백원에 거래됐고, 대구ㆍ광주는 1천9백80원ㆍ1천7백50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다.
*닭고기는 여름철 삼복이 지나고 소비가 전주대비 감소한 가운데 반입량에 따라 지역별로 엇갈린 시세를 나타냈다. 생닭 1kg 한 마리당 부산ㆍ대전은 0.9%ㆍ1.6% 내린 5천5백30원ㆍ6천2백80원에, 대구는 6% 오른 5천2백80원에 거래됐고, 서울ㆍ광주는 6천9백80원ㆍ6천6백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.
*쇠고기는 서울지역에서 고품질 상품이 반입되면서 한우 등심 1등급 500g당 12.5% 오른 4만4천9백원에 판매됐고, 그 외 부산ㆍ대구ㆍ광주ㆍ대전지역에서는 3만8천8백원ㆍ2만8천9백50원ㆍ3만8천원ㆍ3만6천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다.
출처 :(사)한국물가협회 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