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량6동소식
| 제목 | [부산일보] 동구 초량6동 지사협, 희망을 채우는 장 보는 날 본격 운영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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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초량6동 | 등록일 | 2026.05.20 | 조회수 | 1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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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(동장 이지은)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(민간위원장 이미대)가 지난 2월부터 ‘동구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‘희망을 채우는 장 보는 날’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. ‘동구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’은 주민 누구나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고 이를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상설 나눔터로 지난해에만 이용 건수가 1900건을 넘어서는 등 지역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. 특히 저소득 주민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(위원장 김규인)를 비롯한 지역 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.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‘희망을 채우는 장 보는 날’을 지정해 소중한 후원금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직접 구입해 점빵 선반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. 이미대 민간위원장은 “점빵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이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준비해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 https://www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26032015453193362 ![](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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